(자기학습주도형) 최신건축전기설비기술사3
고도 정보사회의 급속한 진전 및 신축 건축물의 대형화, 현대화, 고층화에 따른 쾌적한 주거환경의 확보, 건물의 편리성 유지, 방재기능의 강화 등으로 인해 전기설비의 내용도 복잡, 다양해지고 전기설계, 감리 공사비의 비중도 점차 증대되고 있으며 특히 정보화의 급격한 발전으로 정보화 빌딩인 인텔리전트화로 전기설비 분야가 급격하게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 지구온난화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전세계적인 시대상황과 관련하여 전기설비의 고효율화, 에너지 절감 및 신재생 에너지 설비의 보급이 확대대고 있는 추세이며, 이와 관련한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이해는 물론 WTO 체제하에서 전기설비의 기술기준 적용에 KSC-IEC 60364 및 KSC-IEC 62305가 적용되고 있고, 향후에도 개선된 기준이 적용될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자는 1권에서 기초이론 및 수변전설비 및 예비전원설비, 2권에서 전력공급설비 및 부하설비(조명 및 동력), 3권에서 신재생 및 에너지 절감, 방재 및 방범, 정보통신설비, 반송설비, 전기설비설계, KSC-IEC 60364 및 62305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전기설비를 공부하는 대학, 전문대학의 교재로는 물론 기술사 수험서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설계, 감리, 시공 분야에서도 참고서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전기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
산업 사회로의 발달과 더불어 전문화된 기술을 필요로 하며 그에 따라 전기설비의 유지 보수 및 시공 분야에서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에게 책임을 맡기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자격증 취득을 위한 과목 중의 한 과목으로 핵심 이론을 출제 기준에 맞게 요약 정리하고 문제 풀이가 이어질 수 있도록 편성하여 자격증 준비 및 대학 강의에 적합하도록 편성하였다.
(전력전자시스템 제어를 위한) DSP TMS320F28335 기술
전력전자공학은 신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등의 사회적인 관심 및 수요에 따라 계속 발전하고 있다. 전력, 전자소자, 제어이론, 컴퓨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접목시켜 사용자가 요구하는 성능을 갖춘 전력변환회로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실현 기술로서 그에 대한 연구는 연구실 내의 이론 학습에 국한되어서는 안된다. 실제 시스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자만이 제대로 된 전력전자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DSP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스위치 소자 및 에너지 저장 소자 등으로 구성된 전력전자시스템을 동작시키고, 이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현재 많이 활용되고 있는 DSP인 TMS320C28335에서, 특히 전력전자시스템을 제어하는 데 반드시 활용되는 기능을 다룬다. 마지막에서 기본적인 인버터 회로를 제어하는 예제를 통해 학습된 내용이 전력전자시스템을 구현하는 필요한 내용임을 확인한다.
(전원주택 집짓기를 위한) 건축구법계획
이 책은 건축학과 학생들에게 건물을 짓는 요령에 대한 교재로서 쓰여진 것이지만, 건축기술자들에게 건축구법의 기초를 재정리하고, 일반인, 특히 전원주택을 짓고자(내진설계) 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을 주고자 한다. 건축물의 뼈대(골조, frame)를 구성하는 구조형식에는 실제로 다양한 것이 있지만, 보통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건물은 기둥과 보로 구성된 라멘(rahmen)구조를 기본으로 하고, 필요에 따라 내진벽이나 가새(brace)로 보강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라멘구조라 해도 “S조로 할까? RC조로 할까?, 혹은 합성구조로 할까?”를 결정할 필요가 있다. 건물의 규모나 형태, 부지조건 등의 설계 및 시공상의 다양한 조건에 적합한 구법(구조종별과 구조형식)을 선택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 구법의 특징이나 그 시공방법의 특징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필요하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가장 많이 세워진 S조와 RC조의 라멘구조를 중심으로, 각각을 구조재료로서 본 경우의 특징, 부재로서의 거동특징, 시공방법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하고, 그 외에, 최근에 관심이 많은 2×4구법(경량목조), 신한옥, 모듈러 하우스, 강재 및 PC를 활용한 조립구법의 공업화 주택 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기술내용을 요약,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종 구법의 전원주택의 짓는 요령에 대해서도 설명을 한다. 특히 최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전원주택을 보면, 건축구법상 적절치 못하고 거주성과 경제적인 관점에서 부족한 시공사례를 많이 보게 된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다양한 구법의 전원주택 집짓기에 대한 기본자료로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2판) PADS_VX 실무
PADS VX는 전자회로 설계용(CAD)으로 1985년 미국의 PADS Software, Inc.에서 개발되었다. 또한, PowerPCB를 개발한 PADS Software, Inc.사가 2004년에 Mentor Graphics 사(Simulation Tools, ASIC, FPGA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와 합병됨에 따라 EDA 통합 Solution 메이커로 거듭났다. 국내에서는 1986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한 이래, EDA 소프트웨어 중에서 가장 많은 User를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Windows용 CAD–PCB Tool로서 보급이 날로 확장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본 교재는 실무를 중심으로 쉽고 빠르게 기능을 습득할 수 있도록 2층 기판으로 제작하기 위한 제1장 초급과정 예제를 이용하여 PowerLogic 설계와 PCB Artworks에 대한 개발 과정을 8단계로 구분하여 서술하였다. 그리고, 초급과정을 마친 연구자가 좀 더 복잡한 예제를 다루기 위해 제조회사에서 샘플로 제시한, 즉, 해답이 있는 4층 기판으로 설계된 중급과정을 제2장으로 준비하였다. 중급과정까지 마스터한 연구자는 일반 PCB 설계회사의 실무 능력을 충분히 갖추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더 복잡하고 여러 가지 노하우를 요구하는 현업 부서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없다고 판단되어, 좀 더 복잡한 실무예제로서 8층 혹은 10층으로 설계될 수 있는 예제를 제3장 고급과정으로 취급하였다. 본 교재를 집필한 저자로서 이 고급과정의 Schematic 회로 설계와 PCB ArtWork를 모두 마스터 한 연구자는 어떠한 현업 부서에 가서라도 PCB 제조 기술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제2판) 선박추진과 프로펠러 설계
한국의 조선산업은 세계 최고의 위치에 있고, 국내 각 조선소의 상선용 프로펠러 설계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이 있으나 그동안 프로펠러 설계에 관한 국내 교재가 없어 설계방법이나 평가방법을 외국의 참고문헌에 전격으로 의지해온 것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이에 저자들은 프로펠러에 관한 교육과 연구의 현장에 있으면서 좋은 교재에 대한 필요성을 누구보다도 통감해오다가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초보자를 위한) C++ 프로그래밍
C++ 언어는 C 언어에 클래스 개념을 추가하여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도록 1983년경에 B. Stroustrup이 개발한 언어로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이 책은 C++의 프로그래밍을 기초 문법을 중심으로 설명하였고, 실제로 사용하기 위한 실전적인 내용을 중점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Visual studio 2013 기반으로 구성한 책이다. C++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거나 객체 지향 프로그램의 초보자를 위한 저서이며, 이 책의 프로그램 개발 환경은 Visual Studio 2013 통합 개발 환경을 사용하여 기초부터 응용까지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이 책은 제0장 Visual Studio 2013 통합 개발 환경부터 제16장 파일 입출력으로구성되었다. 특히 1학년 과정에서 C 언어를 배우고 C++를 시작하면 C 언어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를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을 대비해서 1장에서 11장까지는 C언어의 내용에 기반을 두고 C++의 기초 내용을 다루었고, 12장에서 16장까지는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의 주요 내용인 객체와 클래스, 클래스의 기능, 다양한 클래스,클래스에 관한 고수준의 기능으로 연산자 중복, 클래스의 형 변환, 메모리의 할당과 해제, 템플릿 클래스, 예외 처리 등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최신판 전기 · 전자 · 통신 · 제어공학도를 위한) 전기전자수학
필자는 평소 수학적 기본 이론은 반드시 그림과 기호로 설명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약정된 기호를 사용한다면수학은 한결 흥미롭고 쉽게 이해될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응용수학으로서 전기 및 전자, 통신, 제어공학 관련 분야에서 취급되는 물리적 개념을 포함하는 전기전자수학은 더욱 더 그러할 것이다. 전기전자수학은 허다한 물리적 법칙과 관련 이론에 근거하고 있으므로, 실제의 현상에 대한 물리적 개념을 이해하고 수학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그 수학적 모델링에 있어서 도식화된 그림이나 약정된 기호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 따라서, 본서의 저자는 이러한 2개의 관점을 중요시하여 집필하려고 최선을 다하였다. 본서에서 주로 다루게 될 장별 개요 및 학습 요령을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제1장에서 소개될 행렬이론은 전력계통, 전기기기 및 자동제어 등의 대부분의 교과목과 관련되며, 제2장의 벡터나 제3장의 미분방정식 이론은 제5장 라플라스 변환 및 제6장의 라플라스 변환의 응용이라는 주제와 함께 전자기학, 신호 및 시스템, 회로이론, 통신이론, 자동제어, 신호처리 등의 교과목들과 매우 광범위한 영역에서 연결되어 있다. 특별히, 제4장 페이저법과 스파이럴 벡터, 대칭분법의 이론은 전기전자 분야의 전공 외에서는 거의 다루어지지 않는이론들로서 교류이론 및 전력계통, 전기기기 등의 해석 및 설계에 있어서 대단히 유용하다. 그리고 제7장 푸리에 급수와 변환이론은 제5장 및 제6장의 라플라스 변환이론과 매우 밀접한 관련성을 갖도록 통일성 있게 서술하였다. 또한, 함수가 주기적인 경우에 대한 고조파 해석 기법인 푸리에 급수를 주기가 무한대인 경우로 확장하면 푸리에 변환으로 된다는 것을 서술하고 있다. 제8장의 델타함수나 제9장의 z변환 등은 디지털 제어나 디지털 신호처리, 필터이론 등과 함께 3학년 이후의 과정에서 다루어지면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제10장의 무한급수 이론은 전기, 전자, 통신, 제어공학 관련 전교과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다루어져야 내용들이므로 제2장에 이어서 학습해도 무방할 것이다.
(화훼장식 국가직무능력표준 교육지도서) 제1권 화훼장식 디자인 기초 이론 지도
화훼장식은 인류역사와 함께 발전해왔다. 역사적으로 꽃을 이용한 흔적이 문서나 벽화, 부조, 생활도구 등을 통해 전해오고 있는데, 이러한 꽃의 이용에는 초기에는 종교적 영향이 크게 작용하였다. 예를들면 불교나 토속 신앙인 샤머니즘(고대 북유럽, 동양), 이집트 태양신이나 그리스로마 신화, 기독교, 이슬람 등의 경전이나 유적,작품 등을 통해 우리는 과거 인류의 선조들이 꽃을 사랑했던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오늘날의 화훼장식은 그린인테리어, 정원 등의 공간적인 작품으로서의 성격과 더불어 여가, 치유, 힐링, 복지 등의 문화적 사회적 현상과도 관련이 깊다. 즉, 화훼장식은 예술성과 상품성을 지닌 단일 작품으로부터 공간을 미적으로 또는 생태적으로 장식하기 위한 정원이나 실내장식 등과 같은 일정한 면적과 규모를 지닌 작품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다. 본 화훼장식 NCS를 통해 표준화하는 과정에서 전자를 ‘단위화훼장식’이라 구분하였고 후자를 ‘공간화훼장식’이라고 이름 붙였다. 나아가 재료와 상품을 재활용하거나 작품 속에 기후변화와 생물서식처 등의 생태적 의미를 담는 예술적 행위를 ‘친환경화훼장식’이라고 특별히 구별하였다. 화훼장식 NCS 개발과정에서는 이 3가지 형태의 화훼장식을 모두 담는 방향으로 정리하고 우선적으로 단위화훼장식 수준에서 NCS가 개발되었으며, 공간화훼장식과 친환경화훼장식에 대한 후속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공간화훼장식이나 친환경화훼장식 NCS가 개발되거나 부득이 단위화훼장식이 개정된다면 우리 화훼장식 분야의 학술적 기반과 산업적 역량이 더욱 활성화되고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화훼장식 국가직무능력표준 교육지도서) 제2권 화훼장식 작품 디자인
화훼장식은 인류역사와 함께 발전해왔다. 역사적으로 꽃을 이용한 흔적이 문서나 벽화, 부조, 생활도구 등을 통해 전해오고 있는데, 이러한 꽃의 이용에는 초기에는 종교적 영향이 크게 작용하였다. 예를들면 불교나 토속 신앙인 샤머니즘(고대 북유럽, 동양), 이집트 태양신이나 그리스로마 신화, 기독교, 이슬람 등의 경전이나 유적,작품 등을 통해 우리는 과거 인류의 선조들이 꽃을 사랑했던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오늘날의 화훼장식은 그린인테리어, 정원 등의 공간적인 작품으로서의 성격과 더불어 여가, 치유, 힐링, 복지 등의 문화적 사회적 현상과도 관련이 깊다. 즉, 화훼장식은 예술성과 상품성을 지닌 단일 작품으로부터 공간을 미적으로 또는 생태적으로 장식하기 위한 정원이나 실내장식 등과 같은 일정한 면적과 규모를 지닌 작품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다. 본 화훼장식 NCS를 통해 표준화하는 과정에서 전자를 ‘단위화훼장식’이라 구분하였고 후자를 ‘공간화훼장식’이라고 이름 붙였다. 나아가 재료와 상품을 재활용하거나 작품 속에 기후변화와 생물서식처 등의 생태적 의미를 담는 예술적 행위를 ‘친환경화훼장식’이라고 특별히 구별하였다. 화훼장식 NCS 개발과정에서는 이 3가지 형태의 화훼장식을 모두 담는 방향으로 정리하고 우선적으로 단위화훼장식 수준에서 NCS가 개발되었으며, 공간화훼장식과 친환경화훼장식에 대한 후속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공간화훼장식이나 친환경화훼장식 NCS가 개발되거나 부득이 단위화훼장식이 개정된다면 우리 화훼장식 분야의 학술적 기반과 산업적 역량이 더욱 활성화되고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